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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안 서영교 의원의 ‘특권과 반칙’에 대해 국민의 실망과 배신감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지경이다.

		서 의원 사태로 인해 국회 전체가 매도당하거나 불신이 가중되는 일이 없도록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단호하고 합당한 조치가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다. 국민의당은 국가와 국민을 위하겠다는 말들이 공허하게 들리지 않도록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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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하 소령, 한상국 상사, 조천형 중사, 황도현 중사, 서후원 중사, 박동혁 병장! 
  우리는 그대들의 이름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