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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은 공심위원들께 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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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삼척사람 날짜 : 작성일10-04-15 15:31 조회 : 3,58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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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 삼척시장 공천에 관하여 "삼척시민의 한사람 또는 당원의 한사람"이라는 명분으로 일방의 한 후보자를 두둔하기 위해 사실과 다른 글(삼척소시민이 올린 글)을 올리는 것은 공심위원들을 무시하는 처사이다.

 

   이와 같은 글로 공심위원들의 눈과 귀가 가려지고 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강원도당 공심위원들은 18개 시군을 대표하고 충분한 역량과 자질을 갖춘 휼륭한 분들이기 때문이다.

 

   저도 삼척의 한 시민이고 한나라당의 당원이다. 삼척의 진정한 발전을 간곡히 기도한다. 요사이 언론에 "시발주공사에 모건설업자와 모조합장과 모대학교수가 뇌물수수로 구속이되었고, 시장과 몇몇의 공무원이 광역수사대에 조사를 받았다. 고위직 공무원의 연루를 조사한다" 라는 보도를 보고 전 삼척시장의 뇌물수수로 삼척의 명예를 먹칠한 악몽과 같은 기억에 분개한다.

 

   또한 21세기의 경쟁력은 청렴에서 나온다는 말도 생각난다.

 

   따라서 공천은 공심위원들에게 맡겨야 하고 결과에 겸허히 수긍해야 한다. 결정되기 까지 어떠한 표현도 함구해야 한다.

 

   당원의 한 사람으로 공심위원들을 믿는다. 

 

   삼척시민 여러분! 한나라당 당원 여러분!  공심위원들을 믿읍시다.

   그리고 조용히 기다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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