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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당원 동지들께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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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평화통일 날짜 : 작성일21-08-17 16:26 조회 : 3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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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천을 둘러보며 깨닫습니다. 이쪽저쪽 얕고 깊은 곳을 짐작할 뿐 몸을 담그기 전에는 물의 깊이를 모르듯이, 세상에는 경험해야만 깨달을 수 있는 것들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리더가 되시겠다는 분들과 그를 따르라는 추종 집단들의 언행은 가관입니다. 정권 창출의 첫걸음은 우리들의 ‘동심(同心)’과 시민들에게 갖추어야 할 정도의 예의가 아니겠습니까. ‘국민의 힘’ 당원과 그리고 성원과 격려를 아끼시지 않는 시민들이 함께 마시고 먹는 물에 추종자와 집단 이익을 위해 침을 뱉고 부유물이 떠오르도록 휘젓는 것은 어떤 마음에서 일까요? ‘교심(驕心)’과 ‘변심(變心)’은 자신도 망가지고 상대도 망가지게 합니다. ‘회초리가 자기 발을 때릴 줄 아는 겸손한 마음인 ‘겸심(謙心)’이 없어야 되겠습니까? 우리는 다가오는 그것을(대선, 지선)을 용기와 희망 그리고 화합으로 이뤄내야 하는 것 외엔 어떤 분별로 이어지는 가치라도 필요치 않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시간은 마냥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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