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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의 정치권 에게 부치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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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달비치2000 날짜 : 작성일11-02-06 15:48 조회 : 3,06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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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의 정치권 에게 부치는 편지



요즘 언론에서는 거의 매일 엄기영 전 MBC 사장을 한나라당이 4,27 강원도지사 재보궐 선거 후보로 영입을 추진 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온다.

 

자언이든 타언이든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이나라 정치성의 심각한 오류요 부도덕 이며 빨리 버려야 할 구태의 정치인 것이다.

 

언론이든 정치이든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  현 사회의 부도덕성을 반증하는 심각한 모랄(moral)리즘 인 것이다.


우리는 이 나라 이 사회에 각자의 구성원으로 살아 가면서 꼭 법에 의거해서 조목 조목 대조 하고 따져 가면서 살지는 않는다.

 

그 이유는 우리가 세상을 사는것은 법이 아니라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경우(도리)에 어긋나지 않고 나에게 이익이 되는 행동, 다시 말해서 어려서 부터 책 이나 경험을 통하여 학습한 보편 타당한 상식대로 살아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보편 타당한 상식대로 살지 않았을때 법이 적용되며 그 법에 따라서 그에 합당한 벌이나 도리를 따지게 된다.

해서 법보다 우선인 우리가 살아가는 상식에 맞대어 서두의 문제를 한번 생각 해보자.

 

 

과연 한나라당은 국민을 주인으로 알고 주인 대접을 하는 것 인가......

 


 

한나라당에 당금 깨끗하고 청렴과 소신을 갖춘 거르고 걸러서 더 검증할 이유도 없는 마땅한 후보가 없는 것도 아니다.

아직도 지난 강원지사 선거가 후보 때문에 졌다고 생각 하는가....

 


나는 바보가 아니다.
우리 주인된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나는 이나라 대한민국의 주인된 자로 한나라당 과 민주당과 그 외의 정당들의 주인이다.

이제 제발 제 주인을 상대로 비 상식적인 일로 더 이상 기망 하기를 멈추길 바란다.

 

한나라당은 엄기영씨 같은 비상식적인 후보를 입에 담지도 말 것이며
민주당은 주인께 해가 되는 부도덕한 자를 다시는 후보로 내세워 자멸의 길로 가지 않기를  바란다.

 

 

끝으로
이 나라의 주인된 진정한 국민들은 드라마 대물의 고현정 처럼 깨끗한 정치와 드라마 싸인의 임지훈의 정의로움 같은 가치를 더 소중하게 원한다는 것을 이 나라 주인됨으로 인해 이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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